기독교와 자유주의

2023년 2월호는 J. 그레샴 메이첸의 저서 ' 『기독교와 자유주의』의 출간 100주년을 기념하여 그 주장을 오늘날 교회에 적용하는 일련의 기사로 구성될 예정이다. 당시 (미국)장로교회의 신학적 자유주의에 맞서 싸우던 중, 메이첸은 신학적 자유주의가 정통 성경적 기독교와는 전혀 다른 종교임을 분명히 하기 위해 『기독교와 자유주의』를 썼다. 메이첸은 어떤 경우에도 신학적 자유주의와 타협하는 것은 교회를 멸망의 길로 인도하는 것임을 분명히 보여준다. 교회 안팎에서 많은 위협에 직면한 우리 시대의 복음주의는 메이첸 시대와 완전히 같지는 않더라도 신학적 자유주의와 타협하라는 요청을 듣고 있다. 이번 테이블톡에서는 메이첸이 남긴 업적의 중요성을 살펴보고 그 교훈을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문제에 적용하고자 한다.

 

 
2024년 06월 25일

미국 교회의 현대주의 갈등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의 초기 교수진 중 한 명인 앨런 맥레이(Allan MacRae)는 “그리스도의 교회 역사 내내 진리를 지키기 위한 끊임없는 투쟁이 있어왔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2024년 06월 25일

기독교와 세속 철학

J. 그레샴 메이첸은 매우 귀중한 저서 『기독교와 자유주의』를 집필하면서 그가 “갈등의 시대”에 살았다는 점을 언급하고 있다. 사실 모든 인류는 죄를 지은 이후로 갈등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2024년 06월 29일

하나님과 인간

J. 그레샴 메이첸은 근대적 사고에서 하나님과 죄의식에 대한 개념이 상실된 것을 한탄했다. 메이첸에 따르면, 현대 자유주의가 제일 먼저 한 일은 신에 대한 개념과 지식의 필요성에 도전한 것이었다.
2024년 07월 20일

구원

제1차 세계대전은 유럽을 뒤흔들었고, 계몽주의의 낙관주의를 무너뜨리며 계몽주의 이후의 유럽을 열었다. 그러나 미국에서 전쟁에 영향을 받지 않은 젊은이들이 사회적 행동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구현하고자 했다.
2024년 07월 20일

교회

모더니스트의 주장과는 달리 J.G. 메이첸이 옹호한 역사적 기독교는 개인주의적이지 않다. 메이첸은 『기독교와 자유주의』 제5장에서, 기독교는 “인간의 사회적 필요를 완전히 충족시킨다”고 말했다.
2024년 07월 25일

작은 자와 작은 일들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 10:42) 우리는 이 말씀에 놀란다.
2024년 08월 01일

용서받을 수 없는 죄

요한복음 6장에서 예수님의 제자들은 “이 말씀은 어렵도다”라며 수군거린다. 목사님들이 자주 받는 질문 중에 “용서받을 수 없는 죄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이 질문에 대한 예수님의 대답을 기억해야 한다.
2024년 08월 03일

교회를 떠나야 할 때

“교회를 떠나야 할 때는 언제인가?”라는 질문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초조하게 만든다. 이것은 많은 요소를 살펴야 할 중요한 질문이다. 사실 이 질문에 대한 쉽고 포괄적인 답은 없다.
2024년 08월 12일

영혼 구원에 필요한 지혜

전도를 하려고 생각할 때, 전도에 성공하기 위해 반드시 믿어야 할 몇 가지 사항들이 있다. 첫째로, 초자연적인 것에 대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세계의 현존 속에서 산다.
2024년 08월 12일

하늘의 상급

스타벅스 커피숍, 메리어트 호텔, 사우스웨스트 항공, 도미노 피자까지 거의 모든 회사가 일종의 포인트 제도를 운영한다. 더 많이 먹고, 마시고, 비행하고, 숙소를 이용할수록 더 많은 포인트를 얻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