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 파슨즈 - 리고니어 미니스트리

리고니어 블로그

유능한 목사들과 성경 교사들의 숙고케하는 아티클들은 성장하는 그리스도인들의 믿음을 돕기위해서 성경적이고 신학적이고 실제적인 주제들을 다룹니다.


 


2024년 05월 14일

약할 때에 강함

"죽을 것 같이 힘든 고통이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든다"는 격언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일상의 근심, 비참함, 고난 속에서 위로와 희망을 얻기 위해 이 말을 붙든다. 이 말은 어느 정도 성경의 가르침을 반영하기도 한다(롬 5:3~5; 약 1:2~4, 12; 벧전 4:12~19). 실제로 고난은 우리의 믿음을 더욱 강하고 확고하게 만든다. 고난은 우리를 성숙시키고 우리의 성장을 돕는다. 그러나 고난에 대한 이러한 해석은 성경적 이해의 한 조각일 뿐이다.
2024년 02월 13일

의인인 동시에 죄인

한 저널리스트는 여러 작가와 사상가들에게 “세상은 왜 이 모양입니까?”라는 질문으로 편지를 썼는데, G.K.체스터튼(Chesterton)은 "나 때문입니다"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그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사실, 곧 세상의 모든 문제가 우리에게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인식했던 것이다.
2024년 01월 03일

하나님의 나라란 무엇인가?

하나님의 나라는 무엇인가? 하나님 나라는 간단히 말해서, 만물에 대한 하나님의 최고 주권적 통치와 다스림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성경이 가르치는 모든 것을 종합하여, 이에 대한 답을 포괄적으로 말할 수도 있다. 따라서 하나님 나라가 무엇인가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하나님 나라가 언제 어떻게 임하는지에 대해서도 성경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2023년 10월 26일

신학은 송영 찬송을 부르게 한다

싱클레어 퍼거슨의 저서 『성령』을 처음 읽은 것은 1999년도였다. 서문에 인용된 토마스 아퀴나스의 인용구가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신학은 하나님에게서 나오고, 하나님에 대해 가르치며, 하나님께로 인도한다.” 이 말은 나에게 깊은 영향을 미쳤고 신학이 무엇인지, 왜 존재하는지, 또 신학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2023년 09월 13일

갈등과 평화

갈등을 다루는 것은 목회자의 일상적인 업무이다. 하나님은 자기 양들을 돌보게 하시려고 우리를 양 떼의 목자로 부르셨다. 이것은 목회자인 우리가 갈등의 원인이 될 때도 갈등을 통해 양들을 돌보는 것을 의미한다.
2023년 08월 11일

성경 사랑하기

사람들은 나를 매료시킨다. 내가 사는 지역 사회에서든 여행 중이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나는 그들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배우고 싶다. 택시 운전사, 레스토랑 종업원, 식료품점 점원, 우리 교회 방문자에 이르기까지, 나는 사람들이 나에게 자신들의 이야기, 출신지, 가족의 조상, 영적 여정 등에 대해 이야기할 때 그것을 듣는 것을 좋아한다.
2023년 06월 16일

흙에서 흙으로

하나님의 말씀은,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창 2:7)라고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다. 인간이 죄에 빠진 후 주님은 아담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3:19) 우리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말씀을 기억하는 것은 우리를 겸손하게 한다.
2023년 01월 14일

변치 않는 복음

나는 기독교인이고 개신교인이다. 나는 그리스도인이다. 왜냐하면 나는 예수 그리스도만을 신뢰하며 구원은 오직 그리스도 때문에 믿음을 통해 오직 은혜로만 이루어진다고 믿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