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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고니어 블로그

유능한 목사들과 성경 교사들의 숙고케하는 아티클들은 성장하는 그리스도인들의 믿음을 돕기위해서 성경적이고 신학적이고 실제적인 주제들을 다룹니다.


 


2024년 06월 10일

교회가 사랑 안에서 성장하도록 돕는 은사

존 칼빈은 에베소서 4장 15~16절을 이렇게 주석했다. 하나님의 진리는 우리를 확고히 붙잡아 사탄의 모든 계략과 공격이 우리를 가야 할 길에서 끌어내지 못하게 한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 충만하고 완전한 힘을 얻지 못했기 때문에 죽기까지 전진해야 한다.
2024년 06월 10일

마음은 우상 공장이다

하나님을 향한 당신의 헌신을 방해하는 가장 큰 위협은 무엇인가? 내가 어렸을 때 누군가 가끔은 이런 질문을 해주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이 질문에 대해 답을 준다. 하나님을 향한 헌신을 가장 크게 위협하는 것은 바로 우상 숭배이다.
2024년 06월 10일

믿음의 도를 위해 힘써 싸워야 하는 이유

유다가 쓴 짧은 편지는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워야 할 필요성”을 일깨워 준다. 이는 사람들이 몰래 교회에 들어와 거짓 교리와 거짓 생활을 부추기려고 할 때마다 필요하다. 유다는 다음과 같이 기록한다.
2024년 06월 05일

승천과 여정

열왕기하 2장은 위대한 두 선지자의 중대한 과도기를 보여준다. 엘리야가 떠나고 엘리사가 사역을 시작하고 있다. 이것은 1장의 아하시야 왕 사건과 대조를 이루고 있다. 또한 엘리야는 오실 구세주의 그림자이며, 엘리사는 크신 성령의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2024년 06월 04일

모든 염려를 그분께 맡기라

혼란과 어려움은 인생의 일부이다. 우리는 각자 성격과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불안을 경험하는 방식도 다르다. 신변의 안전,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물질의 공급과 관련된 문제는 누구나 걱정하는 문제들이다. 어느 정도의 걱정은 자연스럽고 좋은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삶의 상황을 개선할 수 있도록 생존 본능과 이성적 능력을 주셨다. 이빨을 드러내며 으르렁거리는 개를 만나면 마음속에서 두려움이 생겨 급히 안전한 곳으로 피한다.
2024년 06월 01일

고난, 유혹, 시험의 시간을 지날 때

우리 큰아들이 태어난 다음 날 아침에 대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있다. 내가 집에서 무사히 출산을 마친 후, 조산사는 우리가 쉴 수 있도록 짐을 싸서 귀가했다. 그날 밤 우리 모두 평온한 밤을 보냈고, 남편은 아빠 노릇을 하고 싶은 마음에 일찍 일어나 기저귀를 갈아주려던 순간이었다. 우리는 지난 9개월 동안 첫 출산 계획을 세우면서도 물티슈 한 통을 준비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2024년 05월 30일

예수님의 시련, 유혹, 시험

그리스도의 대제사장직에 관한 영광스러운 진리들이 있다. 그중에는 “그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히 2:17)라는 것과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4:15)는 말씀이 있다. 우리는 이것을 주의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한편으로 보면 예수님은 우리와 똑같이 되셨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봤을 때, 예수님은 항상 죄가 없으셨다는 점에서 우리와 다르다. 따라서 우리는 예수님께 있었던 유혹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그분의 유혹을 최소화해서는 안 되지만, 모든 면에서 우리의 유혹과 똑같다고 단정해서도 안 된다.
2024년 05월 30일

베드로가 받은 시험

나는 25년 동안 목사로 사역했다. 부목사로 8년을 사역한 후, 루이빌 남부에 있는 한 지역 교회의 담임목사가 되었는데, 당시 그 교회는 어려움에 처해 있었다. 그곳에서 17년 동안 사역하면서 첫 5년은 정말 힘들었다. 그 5년간 세 번 해고당할 뻔했고, 폭력적인 위협도 있었다. 나를 고용했던 교회의 리더들은 그 지역에서 내 이름을 비방하고 다니기까지 했다. 그 5년의 끝무렵에 교회의 재정은 바닥났고, 나는 스트레스로 인해 34세의 나이에 '노년'에나 생길 법한 건강상의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