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2월 09일

만족하는 하나님의 자녀

시편 131편에서 다윗 왕은 “큰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1절)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고 고백한다. 왕으로서는 이상한 고백처럼 보일 수 있다. 모든 사람 중에서 큰일을 알고, 분석하고, 나라를 위해 지혜로운 행동 방침을 세워야 하는 것은 왕의 소명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