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4월 22일

이중 국적의 시민으로 살기

예수님을 윤리적 또는 신학적 딜레마에 몰아넣기는 쉽지 않았지만, 유대인 지도자들은 끊임없이 그렇게 하려고 애를 썼다. 예수님은 자신의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하셨다(요 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