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7월 25일

그리스도의 간구

요한복음 17장에서 그리스도는 제자들을 위해 진지하고 강력하게 중보하신다. 이 기도문 어디에서도 “대제사장”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의 기도는 대제사장적 기도로 알려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