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6월 23일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몇 년 전, 목격하는 것 만큼이나 처음 듣는 것이 낮설었던 현상이 있었다. 바로 사람들이 렌즈가 없는 안경을 쓰고 다니는 것이었다. 어떤 의미에서는 기발하다고 이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