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스로 있는 자: 하나님의 자존성
2026년 02월 19일
그리스도의 그림자
2026년 02월 19일신적 사명
신적 사명
많은 경우, 그리스도인들은 구약의 위대한 인물들을 바라보며 그들의 활동과 업적을 낭만적으로 생각한다. 성경은 아브라함, 모세, 다윗과 같은 인물들을 믿음과 실체가 있는 위대한 사람들로 분명히 칭찬한다. 그러나 그들의 순종과 함께 그들의 죄도 식별하며 이들의 완전한 모습을 그린다. 반면에, 우리의 위대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는 죄를 알지 못하셨고 골고다로 가는 좁은 길에서 벗어나지 않으셨다. 우리의 영적 선조들이 아무리 위대했어도, 이 교훈은 죽음을 이기고 적들이 정복할 수 없었던 우리의 구세주 예수님의 탁월한 우월성을 분명히 밝힌다.
